셀프 인테리어 자재비 예산 계산기 사용법
시공 면적(㎡)과 바닥재·벽지·욕실 타일 종류를 선택하면 자재비 예산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벽지 면적은 바닥 면적의 2.5배로 자동 적용됩니다. 재단·손실을 고려해 10% 여유분을 포함한 총액도 함께 표시합니다.
바닥재 종류별 단가 기준
장판(약 15,000원/㎡)은 저렴하고 시공이 쉬우며 보온성이 좋아 주거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강화마루(약 25,000원/㎡)는 내구성이 좋고 청소가 편리합니다. 원목마루(약 50,000원/㎡)는 고급스럽지만 가격이 높고 관리가 필요합니다. 타일(약 30,000원/㎡)은 주방·욕실·베란다에 적합합니다.
욕실 타일 비용 기준
욕실 1개 기준 약 8㎡(바닥·벽 합산)에 타일 단가 50,000원/㎡를 적용하면 약 40만원의 자재비가 필요합니다. 실제 시공비(인건비)는 별도로, 도기·욕조·수전 등 설비 비용도 따로 예산에 반영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공비(인건비)는 포함되나요?
이 계산기는 자재비만 계산합니다. 셀프 인테리어는 인건비가 없어 업체 시공 대비 30~50%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업체 시공을 원한다면 자재비의 1.5~2배를 총 예산으로 추가 반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벽지 면적을 2.5배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바닥 면적(㎡)에 2.5를 곱하면 4면 벽지 면적(높이 2.3~2.5m 기준)이 산출됩니다. 창문·문 면적이 공제되지만 재단 손실·여분을 감안하면 2.5배가 현장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