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들어 올린 중량과 그 중량으로 수행한 반복수를 넣으면 1RM 추정치와 그 중량이 1RM의 몇 %인지가 바로 나옵니다. 널리 쓰이는 Epley 식과 Brzycki 식을 함께 계산해 두 값과 차이를 나란히 보여 주므로, 어느 식을 썼는지 모른 채 환산값을 받아 쓰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1RM을 직접 시도하지 않고 강도를 관리할 때 쓰는 역산 도구입니다.
적용한 식은 Epley가 1RM = 중량 × (1 + 반복수/30), Brzycki가 1RM = 중량 × 36 / (37 − 반복수)입니다. %1RM은 입력 중량을 각 식의 1RM으로 나눈 값이고, 표의 목표 반복수별 중량은 같은 식을 거꾸로 적용한 것입니다. 반복수가 1회면 그 중량이 정의상 1RM이므로 두 식 모두 입력값을 그대로 쓰고, Epley 식에 1을 넣으면 3.33% 높게 나온다는 점을 결과에 적습니다. Brzycki 식은 37회에서 분모가 0이 되어 입력 상한을 30회로 두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두 식 모두 공개된 추정식이며 측정값이 아닙니다.
이 계산기는 목표별 반복 구간이나 세트 수, 세트 간 휴식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반복수가 10회를 넘으면 두 식의 차이가 빠르게 커지므로 환산값을 그대로 목표 중량으로 쓰지 마세요. 1RM 시도는 보조자와 함께 하고, 통증이 있는 동작에서는 환산값보다 중단이 먼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쪽이 더 정확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둘 다 추정식이라 이 계산기는 두 값과 차이를 함께 보여 주고 선택은 사용자에게 맡깁니다.
1회에 든 중량이 정의상 1RM이기 때문입니다. Epley 식에 1을 넣으면 3.33% 큰 값이 나와 이 경우에는 식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Brzycki 식은 37회에서 분모가 0이 되고 그 근처에서 값이 급격히 커집니다. 10회를 넘으면 두 식의 차이도 크게 벌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