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기·당기기 중량 비율 계산기

벤치:로우, OHP:풀업 비율 계산

밀기와 당기기 중량을 넣으면 수평(벤치프레스 : 바벨로우)과 수직(오버헤드프레스 : 수직 당기기) 두 축의 비율을 계산합니다. 좌우 비대칭이 아니라 앞뒤 축을 봅니다. 한 축만 입력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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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 당기기는 랫풀다운 중량이나 가중풀업의 총 하중(체중 + 추가 중량)을 넣으세요. 가중풀업을 넣을 때는 추가 중량만 넣으면 비율이 크게 어긋납니다. 두 칸의 단위는 모두 kg으로 통일하고 같은 반복수에서 올린 중량끼리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흔히 인용되는 약 1 : 1 범위는 통념이며 공인 기준이 아닙니다. 연맹 규정이나 기관 지침에서 확인된 수치가 아니고, 종목 조합과 그립, 가동범위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비율과 차이만 계산하고 등급이나 위험도를 내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관련된 도구

좌우가 아니라 앞뒤를 비교한다

근력 균형을 볼 때 흔히 쓰는 축은 왼쪽과 오른쪽입니다. 그런데 벤치프레스만 늘고 로우는 그대로인 식의 불균형은 좌우를 재도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좌우가 아니라 몸의 앞뒤, 즉 미는 동작과 당기는 동작을 비교합니다. 수평 축에서는 벤치프레스와 바벨로우를, 수직 축에서는 오버헤드프레스와 수직 당기기를 짝지어 비율과 차이를 계산합니다.

비율은 밀기를 당기기로 나눈 값이며 소수 둘째 자리까지 보여 줍니다. 어느 쪽이 더 무거운지는 화면에 보이는 그 비율로 판단하고, 같은 문장에 차이 kg을 함께 적어 세 줄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키지 않게 했습니다. 두 축 중 한 축만 입력해도 그 축만 계산됩니다. 수직 당기기에는 랫풀다운 중량이나 가중풀업의 총 하중을 넣으세요.

흔히 인용되는 약 1 : 1 범위는 통념이며 공인 기준이 아닙니다. 연맹 규정이나 기관 지침에서 확인된 수치가 아니고 종목 조합과 그립, 가동범위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비율과 차이만 계산하고 등급이나 부상 위험도를 만들지 않습니다. 어깨나 허리에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비율을 맞추려 중량을 올리지 말고 먼저 상태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좌우 비대칭을 보는 계산기와 어떻게 다르나요?

좌우를 보는 도구는 같은 동작을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눠 비교합니다. 이 계산기는 좌우가 아니라 몸의 앞뒤, 즉 미는 동작과 당기는 동작의 중량을 비교합니다.

1 : 1이 정답인가요?

아니요. 약 1 : 1은 널리 인용되는 통념이고 공인 기준이 아닙니다. 종목 조합과 그립, 가동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절대 기준으로 삼지 마세요.

가중풀업은 어떤 값을 넣나요?

체중과 추가 중량을 합한 총 하중을 넣으세요. 추가 중량만 넣으면 당기기 쪽이 실제보다 훨씬 작게 잡혀 비율이 크게 어긋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