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가동률(billable) 계산기

청구 가능 시간 비율과 목표 대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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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가동률 계산기 사용법

가동률은 청구 가능 시간 ÷ 총 근무시간입니다. 분자는 고객에게 실제로 청구한 시간만 세고, 사내 회의나 교육, 제안서 작성, 채용 면접처럼 청구되지 않는 시간은 분자에서 빠진 채 분모에만 남습니다. 그래서 바쁘게 일한 달에도 가동률이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총 근무시간은 주당 근무시간에 집계 기간의 주 수를 곱해서 만듭니다. 두 값 모두 입력이라 주 40시간으로 한 분기를 보려면 40과 13을, 1년치를 보려면 40과 52를 넣으면 되고, 결과 라벨에 실제로 쓴 숫자가 그대로 표시되므로 어떤 기준으로 나눴는지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목표 가동률도 회사마다 달라서 기본값을 정하지 않고 직접 넣도록 했습니다.

목표 달성에 필요한 시간은 총 근무시간에 목표 가동률을 곱한 값이고, 그 시간과 실제 청구 시간의 차이는 부족한 쪽인지 넘은 쪽인지에 따라 라벨이 바뀝니다. 청구 가능 시간이 총 근무시간보다 많으면 계산을 멈추고 안내가 나오니, 초과근무를 반영하려면 주당 근무시간을 실제 값으로 올려 잡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총 근무시간은 어떤 기준으로 잡나요?

주당 근무시간에 집계 기간의 주 수를 곱한 값입니다. 두 값 모두 입력이므로 주 40시간으로 한 분기를 보려면 40과 13을, 1년을 보려면 40과 52를 넣으면 됩니다. 결과 라벨에 실제로 쓴 숫자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회의나 사내 교육 시간은 어디에 넣나요?

청구 가능 시간에는 넣지 않고 총 근무시간에만 포함시킵니다. 고객에게 청구되지 않는 시간이므로 가동률의 분자에서는 빠지고 분모에는 남아 가동률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가동률이 100%를 넘게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청구 가능 시간이 총 근무시간보다 많다는 뜻이라 계산을 멈추고 안내를 표시합니다. 초과근무를 반영하려면 주당 근무시간을 실제 근무한 시간으로 올려 잡고 다시 계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