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헤드폰 청력 손상 위험도 계산기 사용법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듣는 음량(dB)과 하루 평균 청취 시간을 입력하면, 해당 음량에서의 안전 청취 가능 시간과 현재 청취 습관의 청력 손상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NIOSH 소음 노출 기준
미국 산업안전보건청(NIOSH)은 85dB에서 하루 8시간까지를 안전 기준으로 제시하며, 음량이 3dB 높아질 때마다 안전 청취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규정합니다. 88dB는 4시간, 91dB는 2시간, 94dB는 1시간이 한계입니다.
청력을 보호하는 습관
최대 음량의 60% 이하로 설정하고 하루 60분 이내로 듣는 '60/60 규칙'을 실천하고, 시끄러운 환경에서는 볼륨을 높이는 대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이 청력 보호에 효과적입니다. 이명이나 먹먹함이 느껴지면 즉시 음량을 낮추고 휴식을 취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안전 청취 시간 기준은 어디서 나온 건가요?
미국 산업안전보건청(NIOSH) 기준을 사용합니다. 85dB에서는 하루 8시간까지 안전하며, 음량이 3dB 높아질 때마다 안전 청취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88dB는 4시간, 91dB는 2시간이 한계입니다.
이어폰 음량을 어느 정도로 맞추는 게 좋나요?
일반적으로 최대 음량의 60% 이하로 설정하고 하루 60분 이내로 듣는 '60/60 규칙'이 권장됩니다. 주변 소음이 큰 곳에서는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사용해 음량을 높이지 않고도 잘 들리도록 하는 것이 청력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