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품 국내 중고 재판매 수익 계산기

직구 후 재판매 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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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재판매 수익 계산기 사용법

해외 직구로 싸게 산 물건을 국내 중고로 되팔면 남을 것 같지만, 막상 계산해보면 관세와 부가세, 배송대행비가 붙어 원가가 생각보다 높고 중고 플랫폼 수수료와 택배비까지 빠지면 마진이 거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현지 상품가와 배송비를 환율로 환산해 과세가격을 잡고, 관세와 부가세, 대행비를 더해 총 직구 원가를 만든 다음, 국내 중고 재판매 예상가에서 수수료와 택배비를 뺀 실수령액과 비교해 마진과 마진율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

원가 항목 표를 보면 어디에서 돈이 새는지 바로 드러납니다. 관세와 부가세가 원가의 20%를 넘어가면 현지 가격이 아무리 싸도 국내 중고 시세를 이기기 어렵고, 반대로 대행비 비중이 크면 묶음 배송으로 건당 대행비를 낮추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원가 회수율은 재판매 실수령액이 직구 원가의 몇 퍼센트인지를 보여주므로, 100%를 넘지 못하면 그 거래는 적자라는 뜻입니다.

관세율·환율·대행 수수료·택배 요금은 수시로 바뀌므로 관세청과 각 배송대행·중고 플랫폼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그리고 중고 재판매가는 같은 모델의 최근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넣는 것이 좋습니다. 등록가는 네고 전 희망가일 뿐이어서 그대로 넣으면 마진이 부풀려지고, 안 팔리는 동안의 시세 하락까지 겹치면 계산보다 적게 받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직구 원가에는 어디까지 넣어야 하나요?

현지 상품가와 현지 배송비를 환율로 환산한 금액에 관세·부가세, 배송대행·통관대행비까지 더해야 실제 원가가 나옵니다. 카드 해외결제 수수료가 있으면 대행비 칸에 합산해 입력하세요.

관세율과 환율은 왜 직접 입력하나요?

품목 분류와 협정 적용에 따라 관세율이 다르고 환율은 매일 바뀌기 때문입니다. 계산기에 고정값을 넣으면 오히려 틀린 결과가 나오므로, 관세청 안내와 당일 환율을 확인해 직접 넣도록 했습니다.

마진이 남으면 세금을 신고해야 하나요?

쓰던 물건을 간헐적으로 처분하는 정도면 보통 과세 대상이 아니지만, 되팔 목적으로 반복 매입·판매하면 사업소득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구체적 판단은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