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수집률 계산기 사용법
리뷰 수집률의 기본 정의는 수집된 리뷰 수 ÷ 구매 건수입니다. 그런데 실무에서 쓰는 수집률은 분모가 두 가지로 갈립니다. 구매 건수로 나누면 "산 사람 중 몇 %가 리뷰를 남겼는지"가 나오고, 리뷰 요청 발송 건수로 나누면 "요청을 받은 사람 중 몇 %가 응답했는지"가 나옵니다. 구매하고도 요청을 못 받은 건이 있으면 두 숫자는 크게 벌어지므로, 요청 발송 건수를 함께 넣어 두 값을 나란히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요청 발송률도 같이 계산해 주니 누락 구간이 어디인지 바로 보입니다. 리뷰가 늘면 상품 페이지 전환율과 검색 노출에도 영향을 주므로 채널 지표와 함께 관리할 값입니다.
"수집률 몇 % 이상이면 잘하는 것"이라는 기준은 상품군·가격대·요청 시점·리워드 유무에 따라 크게 달라 이 계산기에서는 제시하지 않습니다. 목표 수집률을 직접 입력하면 현재 값과의 격차와 목표를 채우려면 리뷰가 몇 건 더 필요한지 계산해 줍니다. 필요 리뷰 수는 올림 처리하며, 올림이 적용되면 라벨에 표시됩니다.
기간 밖에 산 고객이 뒤늦게 리뷰를 남기면 리뷰 수가 구매 건수를 넘을 수 있는데, 이때는 라벨에 100% 초과라고 표시됩니다. 집계 기간을 맞춰 다시 넣어 보세요. 반대로 수집률이 유난히 낮으면 요청이 실제로 발송됐는지, 발송 시점이 배송 완료 이후인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리뷰 요청 메일·알림의 성과를 볼 때는 요청 기준, 전체 상품 페이지에 쌓이는 리뷰 양을 볼 때는 구매 기준이 맞습니다. 보고서에는 어느 기준인지 함께 적어 두세요.
리뷰 수 칸에 포토리뷰 건수만 넣으면 포토리뷰 수집률이 됩니다. 이 계산기는 리뷰 종류를 구분해 입력받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