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 만들기 전에 손익분기부터 확인하세요
브랜드 협업 굿즈는 매력적인 마케팅 수단이지만, 준비 없이 시작하면 재고가 남아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제작 단가·판매가·고정비·수수료율을 입력하면 손익분기 판매 수량(BEP)과 목표 판매 수량 달성 시 예상 이익을 자동 계산합니다.
계산 공식: 개당 공헌이익 = 판매가 × (1 - 수수료율/100) - 제작 단가. BEP 수량 = 고정비 ÷ 개당 공헌이익. 예를 들어 제작 단가 8,000원, 판매가 20,000원, 수수료 10%, 고정비 50만 원이라면 개당 공헌이익 10,000원, BEP 50개가 됩니다.
고정비에는 디자인비, IP 라이선스 비용, 금형비, 협의·사진 촬영비 등이 포함됩니다. 유통 채널별 수수료도 다릅니다: 스마트스토어 5~8%, 쿠팡 10~15%, 무신사 15~20%, 아이디어스 20~25%. 오프라인 팝업 직접 판매는 수수료 0%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BEP 수량이 너무 많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판매가를 올리거나, 제작 단가를 낮추거나, 수수료가 낮은 채널로 전환하는 방법을 고려하세요. 고정비를 줄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사전 예약 판매(프리오더)로 BEP 이상의 주문을 확보한 후 제작하는 방식도 일반적입니다.
재고 비용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팔리지 않은 재고는 손실로 이어집니다. 보수적으로 예상 판매량의 70~80%를 BEP로 설정하거나, 프리오더 방식으로 수요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