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일일 탄소 발자국 계산기 사용법
이동수단과 거리, 식사 유형, 전기·가스 사용량을 입력하면 하루 동안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kgCO₂)을 계산합니다. 연간 총 배출량과 이를 상쇄하기 위해 필요한 나무 수도 함께 표시됩니다. 자신의 탄소 발자국을 파악하고 이동수단 변경, 식단 조정, 에너지 절약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 절감 방법을 찾는 데 활용하세요.
탄소 배출 계수 (한국 기준)
| 항목 | 배출 계수 |
|---|---|
| 자가용 (승용차) | 0.21 kgCO₂/km |
| 버스 | 0.089 kgCO₂/km |
| 지하철·전철 | 0.041 kgCO₂/km |
| 전기 (한국 전력) | 0.4599 kgCO₂/kWh |
| 도시가스 | 2.0 kgCO₂/m³ |
| 육류 위주 식단 | 7.5 kgCO₂/일 |
| 혼합식 | 5.0 kgCO₂/일 |
| 채식 위주 | 2.5 kgCO₂/일 |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실천 방법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동 관련 탄소 배출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주 2~3회 채식 식단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식품 관련 탄소를 연간 수백 kg 절감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 플러그 뽑기, LED 조명 전환, 겨울철 실내 온도 1도 낮추기 등 소소한 에너지 절약도 누적 효과가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기 사용량을 일 단위로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월 전기 청구서에서 사용량(kWh)을 확인하고 30으로 나누면 하루 평균 사용량이 나옵니다. 한국 1인 가구 평균은 하루 약 6~8kWh입니다.
왕복 이동 거리를 입력해야 하나요?
네. 출근과 퇴근을 합친 하루 총 이동 거리를 입력하세요. 편도 10km라면 20km로 입력합니다.
비행기나 장거리 이동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이 계산기는 일상적인 통근·통학 이동을 기준으로 합니다. 장거리 비행 탄소 배출은 별도 항공 탄소 계산기를 이용하면 더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