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 사용법
국내 상장 주식은 일반 개인투자자의 경우 양도소득세가 없습니다. 단, 코스피 1% 이상 또는 10억 원 이상 보유한 대주주이거나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경우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세율은 중소기업 10%, 그 외 1년 미만 30%, 1년 이상 20%이며 지방소득세 10%가 추가됩니다.
계산 방법: 과세표준 = 양도차익 − 양도손실 − 250만원(기본공제). 과세표준이 0 이하이면 납부 세액이 없습니다. 동일 과세기간 내 여러 종목의 양도 차익·손실은 합산하여 계산하므로 손실이 있는 종목은 차감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주주 기준 10억원 판단 시점은 언제인가요?
해당 사업연도 종료일(보통 12월 31일) 기준으로 보유 주식의 시장 가치를 평가합니다. 연말 전에 일부를 매도해 기준 이하로 낮추는 절세 전략을 쓰는 투자자도 있습니다.
손실이 발생했을 때도 신고해야 하나요?
손실이 발생한 경우에는 신고 의무가 없으나, 손실을 이월 공제받으려면 신고가 유리합니다. 단, 국내 주식 손실은 이월 공제 적용 대상이 제한적이므로 세무사 확인을 권장합니다.
비상장 주식과 상장 주식 손익은 합산되나요?
상장 주식과 비상장 주식의 양도 손익은 합산되어 과세됩니다. 단, 상장주식 소액주주는 비과세이므로 합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