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 도료 희석 비율 가이드

도료 종류와 도장 방법을 선택하면 적정 희석 비율을 안내합니다.

권장 희석 비율-
희석제 (시너)-
작업 팁-

프라모델 도료 희석 비율, 왜 중요할까?

도료를 적절히 희석하지 않으면 에어브러시가 막히거나 붓자국이 심하게 남습니다. 희석 비율은 도료 종류, 도장 방법, 온도·습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 기준은 출발점으로 삼고 실제 작업 중 점도를 확인하며 조정하세요.

에어브러시 도장 시 이상적인 점도는 물보다 약간 묽은 정도입니다. 도료를 컵에 담아 젓가락으로 들어올렸을 때 실처럼 흘러내리면 적당합니다. 래커 계열은 시너 증발이 빠르므로 작업 중 점도가 높아질 수 있어 중간에 소량 추가해야 합니다. 수성 아크릴은 안전하고 냄새가 적어 실내 작업에 적합하지만 에어브러시 세척에 꼼꼼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래커와 에나멜을 함께 사용할 수 있나요?

래커를 하지(베이스)로 먼저 도장하고 충분히 건조한 뒤 에나멜을 덧칠하면 됩니다. 반대로 에나멜 위에 래커를 칠하면 하지가 녹을 수 있습니다.

수성 아크릴을 에어브러시로 사용할 때 자주 막히는 이유는?

아크릴은 건조가 빠르면 니들 주변에서 굳어 막힙니다. 작업 중간에 빈번히 트리거를 당겨 도료가 마르지 않도록 하고 작업 후 즉시 세척하세요.

서페이서(프라이머)도 희석이 필요한가요?

네. 서페이서도 에어브러시 사용 시 전용 시너나 래커 시너로 도료:시너=1:1~1.5 비율로 희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