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륨 과다 섭취 부종 위험도 계산기

나트륨 섭취량으로 부종 위험도·배출 수분량 계산

mg

WHO 권장: 2,000mg/일 · 한국인 평균: 약 3,074mg/일

나트륨 과다 섭취와 부종

나트륨(소금의 주성분)은 체내 수분 균형과 삼투압 조절에 필수적인 전해질입니다. 그러나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체내 삼투압이 높아져 신체가 수분을 더 많이 보유하게 되고, 이는 혈압 상승, 얼굴·손발의 부기(부종)로 나타납니다. WHO는 하루 나트륨 섭취를 2,000mg(소금 5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합니다.

한국인의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의 1.5배 이상입니다. 국·찌개·김치·라면·가공식품 등 나트륨이 높은 음식을 줄이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며, 칼륨이 풍부한 채소·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나트륨을 줄이면 부종이 빨리 해소되나요?

네. 저나트륨 식단을 하루~이틀만 유지해도 신장이 여분의 나트륨과 수분을 소변으로 배출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시에 물을 충분히 마시면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나트륨 함량이 높은 식품은 어떤 것이 있나요?

라면(약 1,700~2,000mg/1봉), 김치찌개(약 1,800mg/1인분), 된장찌개(약 2,000mg/1인분), 햄버거(약 1,000~1,500mg), 치킨(약 700~1,000mg), 통조림·소시지류(800~1,200mg)가 높습니다. 가공식품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항목을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