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별 발열 단계 판정 계산기 사용 안내
체온은 측정 부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구강이 기준(baseline)이며, 겨드랑이는 약 0.5°C 낮고, 직장은 0.5°C 높습니다. 구강 기준 정상 체온은 36.5~37.5°C이며, 37.5~38°C는 미열, 38~39°C는 발열, 39°C 이상은 고열, 40°C 이상은 위험 수준으로 분류합니다.
연령에 따라 발열 기준과 대응 방법이 다릅니다. 생후 3개월 미만 신생아는 38°C 이상이면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소아는 39°C 이상 또는 심한 불편감이 있을 때, 성인은 38.5°C 이상이면 해열제 복용을 고려합니다. 노인의 경우 면역 반응이 약해 발열 없이도 심각한 감염이 진행될 수 있어 37.5°C 이상이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열제는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과 이부프로펜(부루펜)이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 6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이부프로펜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해열제 사용 후에도 체온이 떨어지지 않거나 다른 심각한 증상이 동반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정상 체온 범위는 얼마인가요?
구강 기준 정상 체온은 36.5~37.5°C입니다. 겨드랑이는 약 0.5°C 낮고, 직장 체온은 0.5°C 높습니다. 시간대와 개인차에 따라 다소 변동합니다.
해열제는 체온이 얼마일 때 복용해야 하나요?
성인은 38.5°C 이상이고 불편감이 있을 때, 소아는 39°C 이상일 때 복용을 고려합니다. 3개월 미만 영아는 38°C 이상이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