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료 생→조리 중량 변환기 사용법
식재료는 조리 방법에 따라 중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곡물류는 물을 흡수해 2배 이상으로 늘어나고, 육류와 채소류는 수분이 빠져나가 줄어듭니다. 이 계산기는 생 중량과 조리 후 중량을 서로 변환할 때 사용합니다.
주요 식재료 중량 변화율
쌀(밥): 생 100g → 약 220g (×2.2), 건파스타: 생 100g → 약 220g (×2.2), 닭가슴살: 100g → 약 75g (×0.75), 소고기: 100g → 약 75g (×0.75), 시금치 데침: 100g → 약 25g (×0.25)입니다.
활용 방법
레시피에 "밥 200g"이 필요한데 쌀을 얼마나 써야 할지 모를 때, 조리 후 → 생 방향으로 계산하면 쌀 약 91g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칼로리 계산 시 영양 성분표는 생 중량 기준이므로 역산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쌀 100g을 밥으로 지으면 몇 g이 되나요?
쌀 100g으로 밥을 지으면 물을 흡수해 약 220g이 됩니다. 중량이 2.2배로 늘어납니다. 품종과 물 양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칼로리 계산 시 생 중량 기준인가요?
식품 영양 성분표는 대부분 생 중량(raw) 기준입니다. 조리 후 중량으로 칼로리를 계산하려면 이 계산기로 생 중량을 역산한 뒤 영양 성분표를 참조하세요.
변화율이 식재료마다 다른 이유는?
곡물류는 물을 흡수해 무거워지고, 육류와 채소는 가열로 수분이 빠져나가 가벼워집니다. 시금치처럼 수분 함량이 매우 높은 채소는 데치면 75% 이상 줄어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