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Metrics, 우리 팀의 개발 생산성은 어느 등급일까?
DORA Metrics는 Google Cloud의 DevOps Research and Assessment 팀이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정립한 4가지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지표입니다. 배포 빈도, 커밋부터 배포까지의 리드타임, 장애 발생 시 복구 시간(MTTR), 배포 후 문제가 발생하는 변경 실패율을 종합해 팀을 Elite, High, Medium, Low 4단계로 구분합니다.
각 지표는 실제 DORA 리포트의 기준을 단순화해 점수를 부여합니다. 배포 빈도는 월 30회 이상이면 Elite, 리드타임은 24시간 이내면 Elite, MTTR은 1시간 이내면 Elite, 변경 실패율은 15% 이하면 Elite로 분류됩니다. 네 지표의 평균 점수를 반올림해 종합 등급을 산정합니다.
등급이 낮게 나왔다고 해서 즉시 문제라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팀 규모나 서비스의 규제 환경에 따라 적정 배포 주기는 다를 수 있으며, 이 지표는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찾는 나침반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Google Cloud의 DevOps Research and Assessment 팀이 정의한 4가지 지표로, 배포 빈도, 리드타임, 서비스 복구 시간(MTTR), 변경 실패율을 의미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팀 규모, 서비스 특성, 규제 환경에 따라 적정 등급은 다릅니다. 지표는 개선 방향을 찾는 참고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계산기는 네 지표의 평균 점수로 등급을 산정합니다. 실제 DORA 리포트는 지표 간 상관관계를 함께 분석하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