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계약 갱신율 관리 방법
구독형 B2B 사업에서는 신규 고객 확보보다 기존 계약 갱신이 매출 안정성에 훨씬 큰 영향을 줍니다. 이 계산기는 이번 분기 만기 계약과 평균 갱신율을 바탕으로 예상 갱신 매출과 놓칠 수 있는 이탈 위험 매출을 함께 보여줍니다.
계산 공식
- 예상 갱신 계약 수 = 만기 계약 수 × 갱신율
- 이탈 위험 계약 수 = 만기 계약 수 − 예상 갱신 계약 수
- 매출 = 계약 수 × 계약당 평균 연매출
예를 들어 이번 분기 만기 계약이 40건, 갱신율 75%, 계약당 연매출 1,200만원이면 예상 갱신 계약은 30건(3억 6,000만원), 이탈 위험 계약은 10건(1억 2,000만원)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갱신율은 어떻게 산정하나요?
최근 1년간 만기 계약 중 실제로 갱신된 계약의 비율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업종·계약 규모별로 별도 관리하면 더 정밀한 예측이 가능합니다.
이탈 위험 매출은 왜 중요한가요?
이탈 위험 매출을 미리 파악하면 갱신 만료 전에 고객 성공팀이나 영업팀이 선제적으로 대응해 실제 이탈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갱신율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기 60~90일 전 사전 접촉, 사용 데이터 기반 성과 리포트 제공, 장기 계약 인센티브 제안 등이 갱신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