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백업 저장 용량 계산기

사진 개수와 장당 평균 용량을 입력하면 클라우드 백업에 필요한 저장 공간을 계산합니다.

사진 백업, 저장 용량은 얼마나 필요할까?

스마트폰 카메라 화질이 좋아질수록 사진 한 장의 용량도 커지고 있습니다. 무심코 찍은 몇천 장의 사진이 어느새 저장 공간을 가득 채우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 계산기는 보유한 사진 개수와 장당 평균 용량만 입력하면 클라우드 백업에 필요한 총 용량과 적정 요금제를 바로 알려줍니다.

사진 용량은 촬영 방식에 따라 다르다

일반 자동 모드로 찍은 사진은 보통 3~6MB이지만, 고화질 모드·라이브포토·인물사진 모드는 8~15MB까지 늘어납니다. RAW 형식으로 촬영하면 25~45MB에 달해 같은 개수라도 필요 용량이 몇 배로 커질 수 있습니다.

무료 용량만으로 충분할까?

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5~15GB의 무료 용량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계정 하나로 이메일 첨부파일, 문서, 다른 백업까지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는 무료 용량이 금방 소진됩니다. 정기적으로 사진을 정리하거나 유료 요금제로 전환하는 시점을 미리 계산해 두면 갑작스러운 백업 실패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한 장의 평균 용량은 얼마인가요?

일반 사진은 3~6MB, 고화질·라이브포토는 8~15MB, RAW는 25~45MB 정도입니다.

무료 용량으로 몇 장이나 백업되나요?

15GB 기준 장당 5MB라면 약 3,000장 정도이며, 다른 용도와 함께 사용되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동영상도 함께 계산되나요?

이 계산기는 사진 기준이며, 동영상은 용량이 훨씬 커 별도로 더해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