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손실률(로스율)이란?
자재 손실률은 발주(구입)한 자재 중 실제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비율로, 「(발주량 - 실사용량) ÷ 발주량 × 100」으로 계산합니다. 현장 원가 관리의 핵심 지표로, 손실률이 높을수록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자재별 관리 목표: 타일·마루 5~10%, 석고보드·목재 10~15%, 콘크리트·시멘트 5% 이내. 이 계산기로 공종별 손실률을 파악하면 발주 계획과 현장 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손실률이 높은 경우 주요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절단 손실은 가공 계획으로, 보관 손실은 적치 방법 개선으로, 시공 오류는 작업 숙련도 향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실률 관리가 왜 중요한가요?
자재비는 전체 공사비의 40~60%를 차지합니다. 손실률을 5%만 낮춰도 전체 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환경 부하 감소에도 기여합니다.
발주량과 사용량을 어떻게 파악하나요?
자재 입고 시 수량 확인, 잔재 수량 측정, 시공 완료 후 실측을 통해 파악합니다. 전산 자재 관리 시스템을 사용하면 더 정확하게 추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