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소요량 계산 방법
타일, 강화마루, LVT 등 바닥재 시공 전에 정확한 소요량을 파악해 두면 재료 부족이나 불필요한 낭비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타일 1장 면적 = 가로(m) × 세로(m)이고, 기본 소요량 = 시공 면적 / 타일 면적(올림)입니다. 손실률을 포함한 실제 소요량 = 시공 면적 × (1 + 손실률/100) / 타일 면적(올림)으로 계산됩니다. 남은 자재는 파손 보수를 위해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재 종류별 손실률 가이드
직선(가로세로 방향) 시공: 5~10%. 대각선(45°) 시공: 15~20%. 헤링본, 피쉬본 등 특수 패턴: 20~30%. 불규칙한 형태의 공간(원형, L자형 등): 15~20%를 권장합니다.
단가 기준 선택 방법
마트에서 장(개)당 판매되는 타일이라면 '장 기준'을 선택하고, m²당 가격으로 표시된 강화마루나 LVT라면 'm² 기준'을 선택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온도와 습기 변화가 크지 않은 실내에 눕히지 않고 세워서 보관하거나 평평하게 적재하세요. 향후 파손된 타일이나 마루를 교체할 때 같은 제품을 구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최소 2~5장은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타일 시공 인건비는 보통 m²당 15,000~30,000원(2026년 기준), 강화마루나 LVT는 m²당 10,000~20,000원 수준입니다. 시공 난이도, 지역, 업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욕실은 면적이 작고 변기, 세면대, 샤워 부스 등 장애물이 많아 절단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따라서 욕실 타일은 15~20%, 넓은 거실은 10%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