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변동률 계산기 사용법
해외여행이나 외화 예금, 달러 투자를 할 때 환율이 오르내리면서 생기는 이익과 손실을 확인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예전에 환전하거나 매수한 시점의 환율과 현재 환율을 입력하면 변동률과 함께, 보유 중인 외화 금액을 기준으로 한 환차익 또는 환차손을 바로 계산해 줍니다.
변동률(%) = (현재 환율 − 과거 환율) ÷ 과거 환율 × 100으로 계산하며, 환차익은 보유 외화 금액 × (현재 환율 − 과거 환율)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1,300원일 때 산 1,000달러가 1,380원이 되면 변동률은 약 6.15%, 환차익은 8만 원입니다. 환율이 내려가면 같은 방식으로 환차손이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환차익과 환차손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환차익(또는 환차손) = 보유 외화 금액 × (현재 환율 − 과거 환율)입니다. 결과가 양수면 이익, 음수면 손실입니다.
환율 변동률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변동률(%) = (현재 환율 − 과거 환율) ÷ 과거 환율 × 100으로, 환율이 과거 대비 몇 % 오르거나 내렸는지 보여줍니다.
외화를 보유하지 않아도 계산할 수 있나요?
네, 보유 외화 금액을 입력하지 않으면 변동률만 계산되고 환차익·환차손은 0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