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액자, 사진 몇 장이나 담을 수 있을까?
디지털 액자를 새로 사거나 선물할 때 저장 용량만 보고는 실제로 몇 장의 사진을 담을 수 있는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사진 파일 크기는 해상도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데, 스마트폰으로 찍은 일반 사진은 약 5MB, DSLR 고해상도 사진은 10MB를 넘기도 합니다. 이 계산기는 저장 용량과 사진 해상도를 입력하면 저장 가능한 사진 개수와 슬라이드쇼가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해 보여줍니다.
계산 방식
| 항목 | 계산식 |
|---|---|
| 저장 가능 사진 개수 | 저장 용량(GB) × 1024 ÷ 사진 평균 용량(MB) |
| 슬라이드쇼 재생 시간 | 사진 개수 × 5초 (1장당 재생 시간) |
사진 해상도별 저장 개수 비교 (8GB 기준)
저해상도(2MB)는 약 4,096장, 일반 스마트폰 사진(5MB)은 약 1,638장, DSLR 고해상도(10MB)는 약 819장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액자는 대부분 화면 해상도가 Full HD 이하이므로, 사진을 저해상도로 미리 변환해 두면 화질 손실 없이 훨씬 많은 사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8GB 디지털 액자에는 사진이 몇 장 들어가나요?
스마트폰 일반 해상도(약 5MB) 기준 8GB에는 약 1,600장 정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저해상도(약 2MB)라면 약 4,000장, DSLR 고해상도(약 10MB)라면 약 800장까지 가능합니다.
사진 해상도를 낮추면 얼마나 더 저장할 수 있나요?
고해상도(10MB) 대신 저해상도(2MB)로 변환하면 같은 용량에 약 5배 더 많은 사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액자는 화면 해상도가 낮아 원본 화질 손실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슬라이드쇼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사진 1장당 5초씩 재생한다고 가정하면, 1,000장 기준 약 83분 후 처음 사진으로 돌아옵니다. 사진 수가 많을수록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