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 능력 BTU ↔ kW ↔ 냉동톤 단위 변환기 사용법
에어컨·냉동기의 냉방 능력은 제품이나 지역에 따라 BTU/h, kW, 냉동톤(RT) 등 서로 다른 단위로 표기됩니다. 가정용 에어컨은 흔히 BTU/h나 평형으로, 산업·상업용 냉동 설비는 냉동톤(RT)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아 스펙을 비교하려면 단위 변환이 필요합니다.
이 변환기는 값을 입력하고 단위를 선택하면 BTU/h·kW·냉동톤(RT) 세 가지 단위로 동시에 변환해 보여줍니다. 해외 직구 에어컨의 BTU/h 스펙을 국내 kW 표기와 비교하거나, 상업용 냉동 설비의 RT 용량을 kW로 환산해 전력 소요량을 가늠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냉동톤(RT)은 원래 하루에 1톤(약 907kg)의 얼음을 녹이는 데 필요한 냉각 능력에서 유래한 단위로, 1RT는 12,000BTU/h(약 3.517kW)에 해당합니다. 실제 냉방 능력은 실내 면적, 단열 상태, 일사량, 층고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용량 선정은 전문가 상담을 함께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산업용 냉동 설비를 도입할 때는 RT 단위 스펙을 kW로 변환해 전력 계약 용량과 비교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1냉동톤(RT)은 몇 BTU/h인가요?
1RT는 12,000BTU/h이며 kW로는 약 3.517kW입니다.
9,000BTU 에어컨은 kW로 얼마인가요?
9,000BTU/h는 약 2.64kW입니다.
냉동톤(RT)은 왜 쓰이나요?
냉동톤은 원래 하루에 1톤의 얼음을 녹이는 데 필요한 냉각 능력에서 유래한 단위로, 상업용·산업용 냉동·냉방 설비 용량 표기에 지금도 널리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