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용량 예측기 사용법
카메라 종류를 선택하거나 장당 파일 크기를 직접 입력하고, 하루 촬영 매수와 여행 일수를 입력하면 여행 전체에서 필요한 저장 용량을 계산합니다. SD카드 구매 계획과 클라우드 저장 공간 확보에 활용하세요.
카메라 종류별 파일 크기
스마트폰 기본 카메라는 HEIC 포맷으로 2~4MB, 프로 모델은 RAW 지원으로 최대 50MB까지 늘어납니다. 미러리스 카메라 RAW 파일은 24MP 기준 약 25~35MB, DSLR은 24~36MP 기준 25~55MB입니다. 4K 영상 촬영을 포함하면 용량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4K 30fps 기준 분당 약 400~800MB를 차지합니다.
적정 SD카드 용량 선택
총 필요 용량의 1.5~2배를 준비하면 여유 있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128GB 이상 SD카드 한 장보다 64GB 두 장으로 나누는 것이 한 장 분실·파손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UHS-II 규격의 SD카드는 RAW 연속 촬영 시 버퍼 처리 속도가 빨라 추천합니다.
여행 중 사진 백업 전략
구글 포토 무제한 저장(원본 화질은 유료), 아이클라우드 또는 아마존 포토를 활용한 자동 백업이 편리합니다. 와이파이 환경에서 자동 업로드되도록 설정해두면 매일 숙소에서 백업이 완료됩니다. 중요 사진은 포터블 SSD(250~500GB)에도 별도 복사해두면 더욱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글 포토나 아이클라우드에 이미 찍은 사진을 백업한 후, 기기에서 삭제하면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USB-C나 라이트닝 연결 가능한 외장 저장 장치(플래시 드라이브)를 휴대하면 현장에서 직접 옮길 수도 있습니다. OTG 지원 스마트폰이라면 USB 저장 장치 연결도 가능합니다.
용량과 편집 작업이 부담스럽다면 JPG로만 촬영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사진 편집에 관심이 있다면 RAW+JPG 동시 저장을 선택하면 원본 보관과 빠른 공유 모두 가능합니다. 최근 스마트폰은 자체 AI 처리로 JPG 품질이 크게 향상되어 여행 스냅용으로는 충분합니다.
DJI Mini 4 Pro 기준 4K 30fps 영상은 분당 약 150~200MB입니다. 하루 30분 드론 촬영 시 4~6GB 추가 용량이 필요합니다. 드론 전용 64~128GB 마이크로 SD카드를 별도로 준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