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길이별 분할기

지정 길이로 텍스트를 자름

텍스트 길이별 분할기 사용법

글자 수 제한이 있는 곳에 긴 글을 올릴 때, 문자 메시지를 나눠 보낼 때, 번역이나 검토를 조각으로 맡길 때처럼 정해진 길이로 자를 일은 생각보다 자주 생깁니다. 자를 길이를 정하고 글을 붙여넣으면 바로 나뉜 결과가 나오고 복사 버튼으로 통째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맨 위 숫자는 조각의 개수가 아니라 한 조각에 담을 글자 수입니다. 100을 넣으면 100자씩 잘라 나가고, 몇 조각이 되었는지는 결과에 표시됩니다. 마지막 조각은 남은 글자만 담기므로 기준보다 짧을 수 있는데, 이 도구는 빈칸으로 채우지 않고 짧은 그대로 두며 몇 자인지 안내합니다. 번호 붙이기를 켜면 각 조각 앞에 번호가 붙는데, 이 번호는 글자 수 계산에 넣지 않으므로 실제 발송 길이를 잴 때는 번호 길이를 따로 더해야 합니다.

자르는 단위는 사람이 보는 글자입니다. 브라우저의 자소 분리 기능을 써서 이모지나 결합 문자가 반으로 잘리지 않게 처리하므로, 조각 경계에서 깨진 기호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원본의 줄바꿈을 그대로 둘지 공백으로 바꿀지는 체크 한 번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조각 사이를 무엇으로 이을지도 줄바꿈·빈 줄·공백·쉼표 중에서 고르면 되고, 입력한 글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숫자는 조각 개수인가요 조각 길이인가요?

한 조각에 담을 글자 수입니다. 100을 넣으면 100자씩 잘라 조각이 여러 개 나오고, 조각이 몇 개가 되었는지는 결과에 표시됩니다.

마지막 조각이 짧으면 빈칸을 채워 주나요?

채우지 않습니다. 남은 글자만 담긴 짧은 조각으로 두고, 그 길이가 몇 자인지 결과와 안내 문구에 함께 적습니다.

이모지가 중간에서 잘리지 않나요?

사람이 보는 글자 단위로 나눈 뒤 잘라 내므로 이모지나 결합 문자가 반으로 잘려 깨진 기호가 되는 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