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행문자(CRLF↔LF) 변환기

줄바꿈 문자 형식을 상호 변환

개행문자 CRLF·LF 변환기 사용법

줄바꿈을 표시하는 방식은 운영체제마다 다릅니다. 윈도우는 CRLF(캐리지 리턴 + 라인 피드) 두 글자를, 리눅스와 현대 맥은 LF 한 글자를 씁니다. 형식이 섞이면 깃에서 파일 전체가 수정된 것처럼 보이거나, 메모장에서 줄이 다 붙어 보이거나, 서버 설정 파일이 읽히지 않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 도구는 세 형식 사이를 서로 바꿔 줍니다.

개행문자는 화면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결과 미리보기만으로는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CRLF·LF 단독·CR 단독의 개수를 변환 전후로 나란히 표에 보여 줍니다. 구형 맥이 쓰던 CR 단독 개행은 기본적으로 함께 변환하며, 체크를 끄면 손대지 않고 몇 개를 남겨 두었는지 결과에 적어 줍니다.

한 가지 알아 둘 점이 있습니다. 브라우저는 입력창에 붙여넣은 텍스트의 CRLF를 자동으로 LF로 바꿔 전달합니다. 그래서 직접 붙여넣으면 변환 전 CRLF 개수가 0으로 보입니다. 원본 개행을 그대로 확인하려면 위쪽 파일 선택으로 파일을 불러오세요. 결과는 복사 버튼으로 가져가거나 파일로 저장할 수 있는데, 클립보드를 거치면 운영체제가 개행을 다시 바꿀 수 있으므로 정확한 형식이 필요하면 파일 저장을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붙여넣었는데 변환 전 CRLF가 0으로 나옵니다.

브라우저가 입력창에 들어온 CRLF를 LF로 바꿔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원본 그대로 확인하려면 파일 선택 칸으로 파일을 불러오세요. 파일로 읽으면 CRLF가 그대로 집계됩니다.

어떤 형식을 쓰는 것이 좋나요?

깃 저장소와 리눅스 서버로 보낼 파일은 LF, 윈도우 메모장이나 엑셀에서 열 CSV는 CRLF가 무난합니다. CR 단독은 사실상 쓰이지 않으니 변환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