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발작 지속시간 기록 계산기

지속 시간·24시간 횟수를 응급 기준과 대비

⚠️ 발작이 5분(300초)에 도달하거나 넘으면, 또는 24시간에 2회 이상(군발 발작) 일어나면 응급입니다.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에서 2회 이상 이어진 경우도 응급입니다. 지금 그 상황이면 이 화면을 읽지 말고 동물병원으로 이동하면서 전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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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도구

발작은 지속 시간과 24시간 안의 횟수가 응급 여부를 가르는 핵심 기록입니다. 이 도구는 이번 발작의 분·초와 지난 24시간 횟수, 발작 사이 의식 회복 여부를 넣으면 총 지속 초, 응급 기준 세 가지와의 대비, 직전 발작과의 간격을 정리해 줍니다. 원인이나 약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응급으로 보는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발작이 5분을 넘겨 이어지는 경우,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에서 2회 이상 이어지는 경우, 그리고 각각 멈추더라도 24시간 안에 2회를 넘는 경우입니다. 체온이 위험한 수준까지 오르고 30분을 넘기면 영구 신경 손상이 남을 수 있습니다. 세계소동물수의사회 계열 자료와 코넬대 반려견 건강센터 자료에서 공통으로 쓰이는 기준이며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이 도구는 5분에 도달한 시점부터 응급으로 다루도록 계산합니다.

기준에 걸리지 않아도 처음 생긴 발작이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발작 중에는 입에 손이나 물건을 넣지 말고 주변의 단단한 물건만 치워 다치지 않게 하세요. 시작 시각을 바로 확인하고 가능하면 영상을 남기면 진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 도구는 탈수 정도나 수액량, 약 용량은 다루지 않습니다.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진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이상이 의심되면 즉시 수의사에게 연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몇 분부터 응급인가요?

5분을 넘겨 이어지면 응급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위험이 커지므로 이 도구는 5분에 도달한 시점부터 응급으로 안내합니다.

하루에 두 번이면 지켜봐도 될까요?

24시간에 2회를 넘으면 응급 기준에 해당합니다. 2회여도 평소보다 늘었다면 수의사에게 알리세요.

발작 중에 무엇을 해야 하나요?

입에 손이나 물건을 넣지 말고 주변의 단단한 물건만 치워 다치지 않게 하세요. 시작 시각을 바로 확인하고 가능하면 영상을 남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