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와 외기의 절대습도, 그리고 환기로 오가는 수분량
실내·외기의 온도와 상대습도, 방 부피, 환기로 바꾼 공기량을 넣으면 양쪽 절대습도(g/m³)와 그 차이, 그만큼의 공기를 바꿀 때 오가는 수분량(g)을 계산합니다. 실내가 더 습하면 수분이 밖으로 나가고, 외기가 더 습하면 반대로 들어옵니다.
적용한 식과 단위
포화수증기압 es = 6.112 × exp(17.67 × T ÷ (T + 243.5))는 hPa를 내고, 실제 수증기압 e는 es에 상대습도를 곱한 값입니다. 절대습도는 216.74 × e(hPa) ÷ T(K)입니다. 같은 식을 2.1674 × e(Pa) ÷ T(K)로 쓰기도 하는데, 계수 2.1674는 수증기압을 파스칼로 넣을 때만 맞습니다. 이 페이지는 es가 hPa를 내므로 216.74로 일관되게 계산하고 그 사실을 결과에 적습니다. 계수 조합에는 다른 변형도 있으나 여기서는 17.67·243.5 조합을 썼고 −45°C~60°C에서 약 0.5% 이내로 맞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입니다.
한계와 면책
이 페이지는 이슬점과 결로 위험 판정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절대습도와 수분량만 환산합니다. 바꾼 공기가 완전히 섞인다고 보므로 실제와는 차이가 날 수 있고, 실내 습도 범위나 환기 횟수·시간은 공인된 권장값이 없어 제시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식의 단위 차이입니다. 2.1674는 수증기압을 파스칼로 넣을 때, 216.74은 헥토파스칼로 넣을 때 쓰는 값입니다. 이 페이지의 포화수증기압 식은 hPa를 내므로 216.74를 썼습니다.
외기가 실내보다 절대습도가 높다는 뜻이고, 환기하면 수분이 오히려 안으로 들어옵니다. 그때는 이동 방향을 "밖에서 실내로 들어옴"으로 표시합니다.
나오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절대습도와 환기로 오가는 수분량만 계산하고 이슬점 계산과 위험 판정은 지원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