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저평가 여부 계산기 사용법
PER(주가수익비율)은 현재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으로, 동일 업종 평균과 비교하면 주가의 저평가·고평가 여부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현재 PER이 업계 평균보다 낮다면 같은 이익을 내는 기업이 더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현재 주가와 EPS, 업계 평균 PER을 입력하면 적정 주가(EPS × 업계평균PER)와 현재 주가의 괴리율을 계산합니다. 괴리율이 음수(-)이면 저평가, 양수(+)이면 고평가를 의미합니다. 단, PER은 과거 실적 기반 지표이므로 미래 성장성·부채비율·ROE를 함께 검토해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괴리율 몇 % 이상이면 저평가인가요?
일반적으로 현재 주가가 적정 주가보다 10% 이상 낮으면 저평가로 보는 시각이 많지만 절대 기준은 없습니다. 업종 특성과 시장 환경에 따라 달라지므로 단순 참고 지표로 활용하세요.
EPS가 마이너스(적자)인 경우 어떻게 하나요?
적자 기업은 PER 산출 자체가 의미 없으므로 이 계산기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적자 성장주는 PSR(주가매출비율)이나 EV/EBITDA 방식으로 평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PER 외 어떤 지표를 함께 봐야 하나요?
PBR(주가순자산비율), ROE(자기자본이익률), 부채비율, 영업이익 성장률을 함께 확인하면 더 정확한 투자 판단이 가능합니다. 특히 성장주는 PEG 비율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