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보수율 수익 손실 계산기

두 ETF의 보수율 차이가 10년·20년·30년 장기 투자에서 얼마나 큰 수익 손실을 만드는지 계산합니다.

%
%
%

ETF 보수율이 장기 수익에 미치는 영향

ETF 보수율(총보수)은 운용사가 ETF를 관리하는 대가로 매년 자산에서 차감하는 비용입니다. 당장 눈에 띄지 않을 만큼 작지만, 복리 효과와 결합하면 장기 투자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1억원을 30년간 투자할 때 보수율 차이가 0.3%라면 최종 자산 차이가 수천만 원에 이릅니다.

주요 S&P500 추종 ETF 보수율 비교

ETF보수율특징
VOO (미국)0.03%뱅가드 S&P500
IVV (미국)0.03%iShares S&P500
TIGER 미국S&P5000.07%국내 상장
KODEX 미국S&P5000.09%국내 상장

ETF 선택 시 보수율은 수익률과 동등한 수준으로 고려해야 할 핵심 지표입니다. 단, 국내 상장 ETF는 환율 헤지, 세금 처리, 매매 편의성 등 다른 요소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보수율이 낮다고 무조건 유리한 것은 아니며, 트래킹 에러, 유동성, 세금 효율도 함께 검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보수율은 언제 차감되나요?

매일 자산에서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별도 청구서가 오지 않고 ETF 순자산가치(NAV)에 반영되므로 투자자가 직접 인식하기 어렵습니다.

해외 ETF 직접 투자 시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해외 ETF 직접 투자 시 매매차익은 양도소득세(22%), 배당은 금융소득으로 종합과세 대상입니다. 국내 상장 ETF는 매매차익이 배당소득세(15.4%)로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