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증자 권리락 주가·보유수량 계산기 사용법
무상증자는 회사가 대가 없이 기존 주주에게 신주를 나눠주는 것으로, 신주배정기준일 다음 거래일부터 주가에 권리락이 적용되어 이론적으로 낮아진 가격에서 거래를 시작합니다. 이 계산기는 권리락 전 주가·배정비율·보유주식수만 입력하면 권리락 기준가와 늘어난 보유주식수를 함께 계산해 줍니다.
무상증자 권리락 기준가는 권리락 전 주가를 (1+배정비율)로 나눈 값으로, 유상증자와 달리 신주 발행가를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배정비율이 0.5(100주당 50주)라면 보유주식수는 1.5배로 늘어나고 주가는 이론상 1÷1.5로 낮아져, 보유주식 총 가치 자체는 이론적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 시장에서는 무상증자가 유통주식 수를 늘려 거래를 활발하게 하거나, 회사가 이익잉여금에 여유가 있다는 주주친화적 신호로 해석되어 주가가 이론가보다 덜 떨어지거나 오히려 오르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는 어디까지나 회계상 이론가 기준이며, 실제 시장 반응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권리락 기준가는 권리락 전 주가를 (1+배정비율)로 나눈 값입니다. 무상증자는 신주를 공짜로 나눠주는 대신 그만큼 주가가 이론적으로 낮아집니다.
무상증자는 회사의 자본잉여금 등을 자본금으로 전환해 주식 수만 늘리는 것으로, 실제 회사 가치나 주주의 지분 가치 총액은 이론상 변하지 않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주식 수만 늘고 총 가치는 동일해야 하지만, 무상증자를 유통주식 확대나 주주친화 신호로 받아들여 실제 시장에서는 주가가 이론가보다 덜 떨어지거나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