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증자 권리락 주가·보유수량 계산기

권리락 기준가·늘어난 보유수량 계산

주/주

무상증자 권리락 주가·보유수량 계산기 사용법

무상증자는 회사가 대가 없이 기존 주주에게 신주를 나눠주는 것으로, 신주배정기준일 다음 거래일부터 주가에 권리락이 적용되어 이론적으로 낮아진 가격에서 거래를 시작합니다. 이 계산기는 권리락 전 주가·배정비율·보유주식수만 입력하면 권리락 기준가와 늘어난 보유주식수를 함께 계산해 줍니다.

무상증자 권리락 기준가는 권리락 전 주가를 (1+배정비율)로 나눈 값으로, 유상증자와 달리 신주 발행가를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배정비율이 0.5(100주당 50주)라면 보유주식수는 1.5배로 늘어나고 주가는 이론상 1÷1.5로 낮아져, 보유주식 총 가치 자체는 이론적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 시장에서는 무상증자가 유통주식 수를 늘려 거래를 활발하게 하거나, 회사가 이익잉여금에 여유가 있다는 주주친화적 신호로 해석되어 주가가 이론가보다 덜 떨어지거나 오히려 오르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는 어디까지나 회계상 이론가 기준이며, 실제 시장 반응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상증자 권리락 기준가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권리락 기준가는 권리락 전 주가를 (1+배정비율)로 나눈 값입니다. 무상증자는 신주를 공짜로 나눠주는 대신 그만큼 주가가 이론적으로 낮아집니다.

무상증자는 왜 하는 건가요?

무상증자는 회사의 자본잉여금 등을 자본금으로 전환해 주식 수만 늘리는 것으로, 실제 회사 가치나 주주의 지분 가치 총액은 이론상 변하지 않습니다.

보유주식 가치가 실제로 그대로 유지되나요?

이론적으로는 주식 수만 늘고 총 가치는 동일해야 하지만, 무상증자를 유통주식 확대나 주주친화 신호로 받아들여 실제 시장에서는 주가가 이론가보다 덜 떨어지거나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