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전차단기 감도전류 선정 계산기

회로 용도로 감도전류·동작시간 선정

mA
A

누전차단기 감도전류 선정 계산기 사용법 (2026년 9월 기준)

누전차단기는 감도가 예민할수록 안전하지만, 상시 누설전류가 감도전류에 가까우면 고장이 없는데도 떨어집니다. 용도별 법정 상한과 상시 누설을 함께 보고 지금 회로로 요구 감도를 지킬 수 있는지 판정합니다.

근거는 KEC 211.2.4와 전기설비기술기준입니다. 인체 감전보호용은 정격감도전류 30mA 이하에 동작시간 0.03초 이내여야 하고, 욕실·수영장처럼 물기 있는 장소의 콘센트는 15mA 이하로 더 예민해야 합니다. 누전화재 보호용 간선 중감도형은 300mA급을 씁니다. 여기에 "정격감도전류는 상시 누설의 10배 이상" 관행을 적용해 최소 요구 감도를 구합니다.

요구 감도가 법정 상한을 넘으면 감도를 올려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회로를 나눠야 합니다. 계산기는 필요한 최소 분할 회로 수를 함께 표시합니다. 인버터나 스위칭 전원이 많은 회로는 기기당 0.5~1mA씩 쌓여 금세 수 mA가 되므로, 증설 전에 간선 누설을 실측하세요. 감전 보호 설계는 최종 확정 전 전기안전관리자나 전기기술사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연 누설전류는 어떻게 알아내나요?

누설전류계(클램프형)로 간선의 영상전류를 재거나, 기기 제조사 자료의 접촉전류 값을 합산합니다. 인버터·스위칭 전원·IT 장비가 많은 회로는 기기당 0.5~1mA씩 쌓여 금방 수 mA에 도달하므로 실측을 권합니다.

왜 자연 누설전류의 10배로 잡나요?

누전차단기는 정격감도전류의 50%에서도 동작할 수 있어, 상시 누설이 감도전류에 가까우면 고장이 없는데도 떨어집니다. 정격감도전류를 상시 누설의 10배 이상으로 두는 것이 불필요 동작을 막는 현장 관행입니다.

30mA를 유지할 수 없으면 감도를 낮춰도 되나요?

안 됩니다. 인체 감전보호용은 30mA 이하·0.03초 이내가 요구 조건이므로 감도를 300mA로 올려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때는 회로를 나눠 회로당 상시 누설을 줄이는 것이 정답이며, 필요한 최소 분할 수를 결과에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