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량계 CT비(변류비) 선정 계산기

부하 전류로 CT비·정격 선정

V
%
kW

전력량계 CT비(변류비) 선정 계산기 사용법

수전 설비의 전력량계는 큰 부하전류를 직접 받을 수 없어 계기용 변류기(CT)로 2차 5A 규격으로 낮춰 계량합니다. 이 계산기는 계약전력과 전압·역률로 실제 부하전류를 구한 뒤 여유율을 적용해, 표준 CT비 중 가장 적합한 값과 계기 승률까지 한 번에 알려줍니다.

부하전류는 삼상일 때 I = P / (√3 × V × 역률), 단상일 때 I = P / (V × 역률)로 계산합니다. 여기에 계량용 일반 관행인 125% 여유를 곱한 값 이상인 표준 1차 전류(5·10·15·20·25·30·40·50·60·75·100·150·200·250·300·400·500·600·750·1,000A …)를 고르면 됩니다. 계기 승률은 1차 전류를 5로 나눈 값이라, 200/5 CT라면 계기 지침에 40을 곱해 실제 사용량이 됩니다.

CT비를 과하게 크게 잡으면 평소 부하에서 2차 전류가 너무 작아 계량 오차가 커집니다. 정격의 10% 미만으로 운전될 것 같으면 한 단계 낮추는 편이 정확합니다. 반대로 너무 작게 잡으면 과부하 시 포화로 지시가 낮게 나옵니다. 거래용 계량은 한전 및 계량기 제조사의 정밀도 등급과 부담(버든) 조건을 함께 확인하고, 최종 선정은 전기안전관리자나 설계 감리의 검토를 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CT 2차 전류는 왜 5A로 통일돼 있나요?

계량기·계전기 입력 규격이 5A를 기준으로 표준화되어 있어 기기 호환이 쉽기 때문입니다. 전자식 계기나 장거리 배선에서는 부담을 줄이려 1A 2차를 쓰기도 합니다.

여유율은 얼마로 잡는 것이 좋나요?

일반 계량은 125%가 무난하고, 장래 증설이 예정된 곳은 150~200%로 잡습니다. 다만 여유를 크게 둘수록 경부하 구간 계량 오차가 커지므로 실제 운전 부하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