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골프는 그린피보다 항공과 숙박이 더 큽니다
해외 골프 투어를 계획할 때 사람들은 그린피가 싸다는 말에 끌리지만, 실제로 통장에서 빠지는 큰 몫은 항공권과 숙박입니다. 게다가 숙박은 방 단위로 결제해 몇 명이 한 방을 쓰는지에 따라 1인 부담이 절반으로 갈립니다. 이 계산기는 1인 단위인 항공권과 클럽 운송비, 방 단위인 숙박비, 라운드 단위인 그린피와 현지 캐디·카트, 하루 단위인 식사와 현지 교통을 따로 받아 각 단위를 1인 기준으로 맞춘 뒤 총비용을 냅니다. 1일당 비용과 항공·숙박 비중도 함께 보여 줍니다.
왜 금액을 전부 입력받을까
항공권은 출발 시기와 노선, 그린피는 국가와 시즌에 따라 몇 배씩 차이가 납니다. 2026년 11월 기준으로도 어떤 금액도 코드에 넣지 않았고 환율도 고정하지 않았습니다. 가격·요금은 노선과 시즌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현지에서 결제하는 항목은 예상 환율로 환산한 금액을 입력하세요. 환율을 코드에 넣으면 보는 시점마다 결과가 틀려지기 때문입니다.
이 도구는 해외 골프 투어 비용만 다룹니다. 해외 낚시 여행 비용과 국내 라운드 1회 정산, 현지 클럽 렌탈료 비교는 다루지 않습니다. 1실 인원을 2명에서 1명으로 바꿔 보면 숙박이 1인 총비용을 얼마나 끌어올리는지 바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패키지에 포함된 항목을 확인해 항공권 칸에 1인 패키지 금액을 넣고, 포함되지 않은 식사나 캐디피만 따로 채우세요.
클럽 운송 칸을 0으로 두고 렌탈료를 현지 캐디·카트 칸에 1라운드 기준으로 더해 넣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