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표면적 기준 화상 면적 비율이란
체표면적(BSA, Body Surface Area)은 몸 전체 피부의 면적을 뜻하며, 화상 치료에서는 전체 체표면적 대비 화상 부위 비율(TBSA)을 파악하는 것이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이 계산기는 Mosteller 공식(체표면적 = √(키(cm) × 체중(kg) ÷ 3600))으로 개인별 체표면적을 구하고, 응급의학에서 널리 쓰이는 'Rule of Nines(9의 법칙)'을 적용해 화상 부위 비율을 추정합니다.
Rule of Nines 기준
Rule of Nines는 성인 신체를 9%(또는 그 배수) 단위로 나눠 화상 범위를 빠르게 판단하는 응급 기준입니다. 머리와 목은 9%, 양팔은 각각 9%씩 총 18%, 몸통 앞면과 뒷면은 각각 18%씩 총 36%, 양다리는 각각 18%씩 총 36%, 생식기 부위는 1%로 구성되어 합계 100%가 됩니다. 화상을 입은 부위를 체크하면 전체 대비 비율과 실제 면적(m²)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상 심각도 판단 기준
일반적으로 성인 기준 화상 면적이 체표면적의 10% 미만이면 경미한 수준으로 분류되지만 상처 부위나 깊이에 따라 병원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10~20%는 중등도 화상으로 병원 치료가 권장되며, 20% 이상이거나 얼굴·손·생식기 등 특수 부위 화상, 흡입 화상이 의심되면 즉시 응급실과 화상 전문센터를 방문해야 합니다.
결과 이용 시 주의사항
이 계산기는 응급 상황에서의 대략적인 참고용 추정치를 제공하며, 실제 화상의 깊이나 범위 판정, 치료 방침은 반드시 의료진의 직접 진찰을 통해 결정해야 합니다. 화상을 입었다면 계산 결과와 무관하게 즉시 흐르는 찬물로 식히고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Mosteller 공식으로 체표면적(BSA)을 구한 뒤, Rule of Nines 기준으로 화상 부위를 선택하면 전체 체표면적 대비 화상 비율(%)을 계산합니다.
성인 기준 체표면적의 10% 이상이면 병원 진료를 권장하며, 20% 이상이거나 얼굴·손·생식기 화상은 응급실과 화상 전문센터 방문이 필요합니다.
성인 신체를 9%(또는 그 배수) 단위로 나눠 화상 범위를 빠르게 추정하는 응급 기준입니다. 머리 9%, 팔 각 9%, 다리 각 18%, 몸통 앞뒤 각 18%, 생식기 1%로 구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