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수액 보충량 계산기

화상 면적·체중으로 일반적 수액 보충 가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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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크랜드 공식 기반 참고 수치이며, 실제 치료는 의료진의 판단과 처방을 따라야 합니다.

화상 환자 수액 보충량, 어떻게 산정할까

중증 화상 환자는 손상된 피부를 통해 체액이 급격히 빠져나가 초기 수액 보충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임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파크랜드(Parkland) 공식을 기반으로, 체중과 화상 면적(%TBSA)을 입력하면 최초 24시간 동안 필요한 총 수액량과 시간당 투여 속도를 참고용으로 안내합니다.

파크랜드 공식과 투여 방식

파크랜드 공식은 체중(kg)×화상 면적(%)×4ml로 24시간 총 수액량을 계산하며, 이 중 절반은 화상 발생 후 첫 8시간에, 나머지 절반은 이후 16시간에 나누어 투여하는 방식입니다. 초기 8시간에 더 빠른 속도로 투여하는 것은 화상 초기에 체액 손실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참고용 수치일 뿐, 실제 치료는 의료진 판단이 우선

이 계산기의 결과는 공식에 기반한 참고 수치이며, 실제 수액 치료는 환자의 나이, 동반 질환, 소변량, 생체 징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료진이 직접 조절해야 합니다. 화상 면적(%TBSA) 산정 자체도 전문적인 진찰이 필요하므로, 이 계산기는 개념 이해를 돕는 참고 도구로만 활용하시길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크랜드 공식이란 무엇인가요?

화상 환자의 초기 24시간 수액 보충량을 추정하는 대표적인 공식으로, 체중(kg)×화상 면적(%TBSA)×4ml로 계산하며 첫 8시간에 절반, 나머지 16시간에 절반을 투여하는 방식입니다.

이 계산기로 실제 치료를 진행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이 결과는 공식 기반의 참고 수치일 뿐이며, 실제 수액 치료는 환자 상태·검사 결과를 종합해 의료진이 직접 결정하고 조절해야 합니다.

화상 면적(%TBSA)은 어떻게 구하나요?

일반적으로 신체 각 부위별 비율을 더하는 '9의 법칙(Rule of Nines)'이나 손바닥 크기를 1%로 보는 방법 등이 사용되며, 정확한 산정은 의료진의 진찰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