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측정기 자가 체크 가이드

음주량·체중·경과 시간으로 예상 혈중알코올농도와 단속 기준 대비 상태를 확인하세요

mL
%
kg
시간
혈중알코올농도단속 기준
0.03% 미만단속 기준 이하 (판단력 저하 가능성은 있음)
0.03%~0.08%면허 정지
0.08% 이상면허 취소, 형사처벌 대상

⚠️ 이 결과는 추정치입니다. 조금이라도 취기가 있다면 절대 운전하지 마세요.

음주 측정기,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까

음주 측정기는 호흡에 포함된 알코올 농도를 측정해 혈중알코올농도(BAC)로 환산하는 장치입니다. 한국에서는 도로교통법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면허 정지, 0.08% 이상이면 면허 취소와 함께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이 도구는 실제 측정기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위드마크 공식을 활용해 대략적인 현재 상태를 미리 가늠해보는 참고용 가이드입니다.

계산 방식과 시간에 따른 감소

먼저 섭취한 순수 알코올량(음주량×도수×0.8)을 체중과 성별 계수로 나누어 최고 BAC를 추정합니다. 이후 평균 분해 속도인 시간당 0.015%를 경과 시간만큼 빼서 현재 예상 수치를 계산합니다. 실제 음주 측정기 결과는 체질, 식사 여부, 측정 시점의 호흡 상태 등에 따라 이 추정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준치 이하라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0.03% 미만이라도 음주는 반응 속도와 판단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법적 단속 기준을 넘지 않는 것과 실제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상태는 다를 수 있으므로, 조금이라도 취기가 남아 있다고 느껴진다면 절대 운전하지 말고 대중교통이나 대리운전을 이용하시길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의 음주운전 단속 기준은 몇 %인가요?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면허 정지, 0.08% 이상이면 면허 취소 대상입니다. 0.03% 미만이라도 판단력과 반응속도가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로 측정하면 실제 음주 측정기와 결과가 같나요?

아닙니다. 이 도구는 위드마크 공식 기반의 추정치이며, 실제 음주 측정기는 호흡 중 알코올 농도를 직접 측정하므로 개인 체질과 측정 시점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수치가 0%로 나오면 바로 운전해도 안전한가요?

추정치가 0%라도 개인차와 계산 오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조금이라도 취기가 남아있다고 느껴진다면 절대 운전하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더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