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염도 계산기

국물 양·소금 비율로 적정 염도 계산

mL

국물 염도 계산기 사용법

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 간을 맞추는 것은 요리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 계산기는 국물 총량과 목표 염도를 입력해 필요한 소금 양을 정확히 계산합니다. 레시피 없이 큰 솥에 국물 요리를 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입력 항목 설명

국물 총량: 완성된 국물의 총 부피(mL)를 입력합니다. 1L = 1000mL입니다. 4인분 국은 대략 1200~2000mL가 일반적입니다.

목표 염도: 인체가 가장 맛있다고 느끼는 염도는 0.7~0.9% 수준입니다. 혈액의 염도(약 0.9%)와 비슷할 때 가장 편안한 맛을 느낍니다.

염도 기준표

맑은 국(미역국, 콩나물국): 0.6~0.8%, 된장찌개·김치찌개: 0.8~1.0%, 라면 국물: 1.0~1.5%, 소금물 절임: 2~5%입니다.

계산 공식

필요 소금(g) = 국물 총량(mL) × 목표 염도(%) ÷ 100

물의 밀도를 1g/mL로 가정한 계산입니다. 실제 육수나 찌개의 경우 건더기 재료 자체에도 염분이 있으므로 조금씩 넣으면서 맛을 보며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물 적정 염도는 얼마인가요?

맑은 국은 0.6~0.8%, 일반 찌개는 0.8~1.0%가 일반적입니다. 혈액 염도(0.9%)와 비슷할 때 가장 맛있게 느껴집니다.

간장이나 된장으로 간을 맞출 때도 이 계산기를 쓸 수 있나요?

간장(염도 약 14~17%), 된장(10~12%) 사용 시 해당 제품의 염도를 고려해 양을 조절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의 소금량을 참고 기준으로만 활용하세요.

소금을 너무 많이 넣었을 때 구제 방법은?

감자를 넣어 염분을 흡수시키거나, 물을 추가하거나, 무염 두부를 넣는 방법이 있습니다. 설탕이나 신맛으로 짠맛을 일부 상쇄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