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단위 계산기란?
음주량을 알코올 단위(표준잔)로 환산하면 실제 섭취한 알코올 양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한국 기준 표준잔은 순알코올 10g이며, 이는 맥주 약 355ml, 소주 약 50ml, 와인 약 120ml에 해당합니다. 이 계산기로 주종·용량에 따른 순알코올량과 표준잔 수를 즉시 계산하세요.
순알코올 계산 공식
순알코올(g) = 음주량(ml) × 알코올 도수(%) × 0.8 / 100
0.8은 알코올 밀도(에탄올의 비중)를 반영한 계수입니다. 예를 들어 맥주 500ml(4.5%)의 순알코올 = 500 × 4.5 × 0.8 / 100 = 18g = 1.8표준잔입니다.
주종별 표준잔 비교
| 주종 | 용량 | 도수 | 순알코올 | 표준잔 수 |
|---|---|---|---|---|
| 맥주 | 500ml | 4.5% | 18g | 1.8잔 |
| 소주 | 360ml | 17% | 48.96g | 4.9잔 |
| 와인 | 150ml | 12% | 14.4g | 1.44잔 |
| 막걸리 | 300ml | 6% | 14.4g | 1.44잔 |
| 위스키 1샷 | 45ml | 40% | 14.4g | 1.44잔 |
자주 묻는 질문
한국 저위험 음주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한국 보건복지부 기준: 남성 1일 4표준잔(40g) 이하·주 14표준잔 이하, 여성 1일 2표준잔(20g) 이하·주 7표준잔 이하가 저위험 음주 기준입니다. 임산부·운전자·약물 복용자는 음주 자체를 금해야 합니다.
도수가 낮은 술이 더 안전한가요?
도수보다 순알코올 총량이 중요합니다. 도수가 낮아도 용량이 많으면 순알코올량이 늘어납니다. 맥주 500ml(4.5%)와 위스키 45ml(40%)는 순알코올이 비슷합니다.
알코올 분해에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은 표준잔 1잔(순알코올 10g) 분해에 약 1시간이 걸립니다. 여성이나 체중이 적은 경우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술자리 이후 충분한 시간이 지나도 혈중알코올 농도가 0이 되지 않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