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완주 기록 예측기

최근 측정한 달리기 기록(거리와 시간)을 입력하면 마라톤 풀코스 예상 시간을 계산합니다.

예상 마라톤 풀코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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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예상 시간
10 km-
Half (21.0975km)-
Full (42.195km)-

단거리 기록으로 마라톤 잠재력을 확인하는 법

마라톤 풀코스에 처음 도전하거나 새로운 기록 경신을 목표로 하는 러너들에게 가장 궁금한 질문은 "내가 지금 실력으로 풀코스를 몇 시간에 들어올 수 있을까?"일 것입니다. 매번 42.195km를 달려서 확인할 수는 없기에, 스포츠 과학에서는 짧은 거리(5km, 10km 등)의 전력 질주 기록을 바탕으로 장거리 기록을 예측하는 공식을 활용합니다. 이 계산기는 전 세계 러너들과 코치들이 가장 신뢰하는 '리겔 공식(Riegel's Formula)'을 사용하여 여러분의 마라톤 잠재력을 데이터로 보여드립니다.

리겔 공식의 핵심은 거리가 늘어남에 따라 페이스가 일정 비율로 감소한다는 통계적 근거에 있습니다. 공식 [T2 = T1 * (D2/D1)^1.06]에 따라, 현재 여러분이 5km를 달린 속도보다 마라톤 풀코스에서의 속도는 약 1.06배의 지수로 느려지게 됩니다. 만약 5km를 25분에 달린다면, 이 계산기는 약 4시간 1분대의 완주 시간을 예측해 냅니다. 물론 이는 해당 거리를 완주할 수 있는 충분한 장거리 훈련(LSD)과 근지구력이 뒷받침된다는 가정하에 도출되는 수치입니다.

이 도구를 활용하면 대회를 앞두고 무리한 목표를 잡았다가 '오버 페이스'로 고생하는 실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계산된 예상 시간을 기준으로 자신의 레이스 페이스를 설정하고, 훈련 과정에서 그 페이스를 몸에 익히는 연습을 해보세요. 또한 10km나 하프 마라톤의 예상 기록도 함께 제공하므로 단계별 성장 목표를 세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심플우디와 함께 자신의 달리기 데이터를 기록하고, 과학적인 접근으로 마라톤 완주의 꿈을 실현해 보세요. 기록은 거짓말하지 않으며, 데이터는 여러분의 발걸음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예측된 시간보다 실제 기록이 훨씬 느립니다. 이유가 뭘까요?

A: 대부분 '지구력 부족'이 원인입니다. 리겔 공식은 속도 유지 능력이 완벽하다는 가정을 합니다. 풀코스 완주를 위해서는 월간 주행 거리를 늘리고 LSD 훈련을 병행해야 합니다.

Q: 어떤 거리의 기록을 입력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가요?

A: 목표하는 거리와 가장 가까운 거리의 기록일수록 오차가 적습니다. 마라톤 예측을 위해서는 하프 마라톤 기록을 입력하는 것이 5km 기록보다 훨씬 신뢰도가 높습니다.

Q: 컨디션에 따라 기록이 변하는데 언제 측정한 값을 써야 하나요?

A: 가장 최근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달린 전력 질주 기록을 입력하는 것이 현재 여러분의 '최대치'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