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ETF 양도소득세 계산 가이드
투자자라면 매도 수익에 부과되는 양도소득세를 미리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산 유형(해외 주식, 해외 ETF, 국내 ETF, 국내 주식 대주주)에 따라 세율과 공제 방식이 다르므로 이 계산기로 정확한 세후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자산 유형별 세율 요약
해외 주식·해외 ETF: 연간 양도차익 합계에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차감한 금액에 22%(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과세. 국내 ETF(지수형): 매매차익에 15.4% 배당소득세 원천징수. 국내 주식 대주주: 20%(3억원 이하) 또는 25%(3억원 초과).
기본공제 250만원 적용 방법
해외 주식·ETF의 기본공제 250만원은 연간 모든 해외 자산 순양도차익 합계에서 1회 공제됩니다. 손실이 발생한 종목은 이익에서 차감해 순차익을 계산하고, 250만원을 공제한 금액에 22%를 곱해 세금을 계산합니다.
필요경비(수수료) 공제
거래 수수료는 양도차익 계산 시 필요경비로 공제됩니다. 매수 시 수수료와 매도 시 수수료를 합산해 총 수수료율을 입력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는 언제 해야 하나요?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는 매년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함께 신고합니다. 1년간 발생한 해외 주식 거래 내역을 취합해 순차익을 계산하고 신고·납부하세요.
손실이 발생한 경우도 신고해야 하나요?
연간 순손실이 발생한 경우에는 세금이 없으므로 별도 신고 의무는 없지만, 향후 이익과 손익통산을 위해 내역을 보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