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출 보증기관별 한도 비교 방법
전세자금대출은 은행이 직접 심사하는 것이 아니라 HUG(주택도시보증공사), HF(한국주택금융공사), SGI서울보증 중 한 곳의 보증을 받아 실행됩니다. 기관마다 보증금 대비 보증 비율과 자체 한도 상한선이 달라 같은 조건이라도 받을 수 있는 대출액이 달라집니다.
기관별 한도 산정 기준(추정)
HUG: 보증금의 90% (최대 4억 원) · HF: 보증금의 80% (최대 2억 2천만 원) · SGI서울보증: 보증금의 90% (최대 5억 원). 여기에 연소득의 40%를 연이자율(약 4.5% 가정)로 환산한 소득 기준 상환한도를 함께 적용해 최종 예상 한도를 계산합니다.
실제 신청 전 꼭 확인할 점
이 계산기는 일반적인 산정 방식을 단순화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한도는 신청자의 신용점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은행별 내부 정책, 지역(수도권/지방)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금액은 은행 창구나 각 보증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HUG·HF·SGI는 각각 어떤 기관인가요?
HUG(주택도시보증공사), HF(한국주택금융공사), SGI서울보증은 모두 전세자금대출을 보증해주는 기관으로, 보증 비율과 한도 산정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왜 기관마다 한도가 다른가요?
각 기관은 보증금 대비 보증 비율과 자체 한도 상한선이 다르게 설정되어 있어, 같은 보증금이라도 대출 가능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 결과로 바로 대출을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요. 이 결과는 일반적인 산정 기준을 적용한 추정치이며, 실제 한도는 신용점수와 소득심사, 은행 내부 기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은행 상담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