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 얼마나 남았을까?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연장 시 24세)가 되어 보호가 종료된 청년을 말합니다. 정부는 이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보호 종료 시점부터 매월 50만원의 자립수당을 최대 5년(60개월)간 지급합니다. 5년이 지나면 지급이 종료되므로, 자립수당은 사회 초기 정착을 위한 한시적 지원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보호 종료 후 경과한 개월 수를 입력하면 지금까지 누적으로 받은 금액과 앞으로 받을 수 있는 잔여 금액을 바로 계산해줍니다. 자립수당 외에도 보호 종료 시 지급되는 자립정착금(1회성, 지자체별 500만원 내외), 디딤씨앗통장 매칭 지원금 등을 함께 받을 수 있으니 거주지 시·군·구청이나 자립지원전담기관에 문의해 추가 혜택을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립수당은 매달 얼마인가요?
2025년 기준 월 50만원이 지급되며, 보호 종료 시점부터 최대 5년(60개월)간 받을 수 있습니다.
5년이 지나면 더 받을 수 없나요?
네, 자립수당은 보호 종료 후 5년(60개월)까지만 지급되며 그 이후에는 지급이 종료됩니다.
자립수당 외에 다른 지원도 있나요?
자립정착금(1회성), 디딤씨앗통장 등 별도 지원 제도가 있으며, 자립수당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