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리스는 공짜가 아닙니다, 계산은 해봐야죠
"서버 관리가 필요 없다"는 서버리스의 장점 때문에 비용까지 저절로 최적화될 거라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호출 수와 실행시간, 할당 메모리에 따라 요금이 정확히 비례해서 늘어납니다. 특히 메모리를 과도하게 할당하거나 함수 실행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지면 트래픽이 늘지 않아도 비용만 커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 계산기는 AWS Lambda의 실제 과금 구조를 기준으로, 월간 호출 수와 평균 실행시간·할당 메모리를 곱해 컴퓨팅 사용량(GB-초)을 구하고, 요청당 요금($0.20/100만 건)과 GB-초당 요금($0.0000166667)을 각각 적용합니다. 매달 제공되는 무료 사용량(요청 100만 건, 40만 GB-초)은 자동으로 차감한 뒤 초과분에만 요금을 매깁니다.
예상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실행시간을 줄이는 코드 최적화나 불필요하게 크게 잡힌 메모리 값을 줄이는 것을 우선 검토해보세요. 실행시간과 메모리는 반비례 관계가 아니므로, 실제 프로파일링을 통해 최적의 메모리 값을 찾는 것이 비용 절감의 핵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AWS Lambda 기준으로 매달 100만 건의 요청과 40만 GB-초의 컴퓨팅 시간이 무료로 제공되며, 이 계산기는 해당 무료 사용량을 초과한 부분에만 요금을 적용합니다.
할당한 메모리(GB)와 실제 실행시간(초)을 곱한 값으로, 서버리스 요금의 컴퓨팅 비용을 계산하는 기본 단위입니다.
Google Cloud Functions, Azure Functions도 요청 수와 GB-초를 기준으로 과금하는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대략적인 추정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