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리스 Cold Start 지연 시간 계산기

런타임·메모리 크기 기반 콜드 스타트 시간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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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요청이 느린 이유, 콜드 스타트

서버리스 함수는 한동안 호출되지 않으면 실행 환경이 종료되고, 다음 요청이 들어오면 런타임 초기화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콜드 스타트라고 부르며, 사용자가 체감하는 응답 지연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이 도구는 런타임, 메모리 크기, 패키지 크기를 입력하면 예상 콜드 스타트 시간을 추정해줍니다.

런타임별 기본 초기화 시간

런타임기본 시간
Go50ms
Node.js150ms
Python200ms
.NET400ms
Java800ms

콜드 스타트를 줄이는 방법

메모리를 늘리면 CPU 자원도 함께 늘어나 초기화가 빨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프로비저닝된 동시성을 사용해 함수를 항시 예열 상태로 유지하거나, 배포 패키지를 경량화하고, Go처럼 초기화가 빠른 컴파일 언어를 선택하는 것도 효과적인 완화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콜드 스타트는 왜 발생하나요?

함수가 일정 시간 호출되지 않으면 컨테이너가 종료되고, 다음 요청 때 런타임 초기화부터 다시 시작하기 때문에 지연이 발생합니다.

메모리를 늘리면 콜드 스타트가 빨라지나요?

네, 클라우드 제공업체는 메모리 설정에 비례해 CPU 자원도 함께 할당하므로 메모리를 늘리면 초기화 속도가 빨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콜드 스타트를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

프로비저닝된 동시성(Provisioned Concurrency), 패키지 경량화, 컴파일 언어(Go 등) 사용이 대표적인 완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