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 롤백 의사결정 기준 가이드

에러율·영향 범위 기반 롤백 여부 판단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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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후 롤백, 감으로 결정하지 마세요

배포 직후 에러 로그가 늘어나면 개발자는 항상 "지금 롤백해야 하나, 조금 더 지켜봐야 하나"를 고민합니다. 감정적인 판단은 과도한 롤백이나 늦은 롤백 둘 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에러율 증가폭, 영향받는 사용자 비율, 장애 심각도 세 가지 지표를 입력하면 0~100점의 롤백 위험 점수와 권장 조치를 알려줍니다.

점수 산정 방식

구간권장 조치
70점 이상즉시 롤백 권장
40~69점모니터링 강화, 30분~1시간 내 재평가
39점 이하배포 유지, 정기 모니터링

심각도가 높으면 점수보다 우선

결제·로그인처럼 핵심 기능이 마비된 경우라면 점수가 다소 낮게 나오더라도 즉시 롤백을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도구는 참고용 판단 기준이며, 실제 결정은 팀의 온콜 정책과 함께 내려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롤백 여부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에러율 증가폭, 영향받는 사용자 비율, 장애 심각도를 종합한 점수로 판단합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즉시 롤백이 필요합니다.

점수가 낮아도 롤백해야 하는 경우가 있나요?

결제·로그인 등 핵심 기능 장애처럼 심각도가 매우 높다면 점수가 낮아도 즉시 롤백을 고려해야 합니다.

모니터링 강화 구간은 얼마나 지켜봐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30분~1시간 단위로 에러율 추이를 재확인하고, 개선되지 않으면 롤백을 재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