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N 캐시 적중률 개선 계산기

현재와 목표 히트율을 입력하면 오리진 요청 감소량과 비용 절감액을 계산합니다.

항목
감소한 오리진 요청 수0
감소한 전송량0 GB
오리진 부하 감소율0%

캐시 히트율 1%가 서버 비용을 바꿉니다

CDN을 도입했다고 해서 저절로 비용이 절감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효과는 '캐시 히트율'에 달려 있습니다. 히트율이 70%라면 나머지 30%의 요청은 그대로 오리진 서버까지 도달해 처리 부하와 데이터 전송 비용을 발생시킵니다. 히트율을 90%로 끌어올리는 것만으로도 오리진이 처리해야 할 요청이 3분의 1로 줄어듭니다.

이 계산기는 현재와 목표 히트율의 차이를 월간 총 요청 수와 평균 응답 크기에 적용해 오리진으로 향하는 요청과 데이터 전송량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계산하고, GB당 전송 비용을 곱해 예상 절감액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히트율을 높이려면 정적 자산의 캐시 유효기간(TTL)을 넉넉히 설정하고, 쿠키나 불필요한 쿼리 파라미터가 캐시 키를 쪼개지 않도록 정리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절감액이 크게 나온다면 캐시 정책 개선에 투자할 근거로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캐시 히트율이란 무엇인가요?

전체 요청 중 CDN 캐시에서 바로 응답한 비율을 의미합니다. 히트율이 낮으면 그만큼 많은 요청이 오리진 서버까지 도달해 부하와 비용을 늘립니다.

히트율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캐시 유효기간(TTL)을 적절히 늘리고, 쿠키나 쿼리 파라미터로 인한 불필요한 캐시 분산을 줄이며, 정적 자산과 동적 콘텐츠의 캐시 정책을 분리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GB당 비용은 어떻게 정하나요?

실제 사용 중인 CDN·클라우드 제공사의 오리진 전송(Data Transfer Out) 요금표를 기준으로 입력하면 더 정확한 절감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