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무효화 부하 계산기

평상시 트래픽과 캐시 적중률을 입력하면 캐시 무효화 시 부하 급증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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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를 지우는 순간, 오리진 서버는 버틸 수 있을까?

캐시는 오리진(원본) 서버가 매번 요청을 처리하지 않도록 대부분의 트래픽을 대신 흡수해주는 방어막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배포나 데이터 갱신으로 캐시를 한꺼번에 무효화하면, 평소 캐시가 막아주던 요청까지 순간적으로 전부 오리진 서버로 몰려듭니다. 캐시 적중률이 90%였던 시스템이라면 평소 오리진이 받던 부하의 최대 10배에 가까운 요청이 한번에 쏟아질 수 있는 셈입니다.

이 계산기는 평상시 트래픽(RPS), 캐시 적중률, 오리진 서버의 처리 용량을 입력받아 캐시 무효화 순간 오리진이 감당해야 하는 부하와 용량 대비 배율을 계산합니다. 배율이 1을 넘으면 오리진 서버가 과부하 상태에 빠질 위험이 크다는 뜻입니다. 배포 전 캐시 전략을 점검하거나 단계적 무효화·캐시 워밍 전략이 필요한지 판단할 때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캐시 무효화 시 왜 부하가 급증하나요?

캐시가 초기화되면 평소 캐시가 처리하던 요청까지 한꺼번에 오리진 서버로 몰리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부하가 크게 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캐시 무효화로 인한 부하 급증을 어떻게 방지하나요?

전체 캐시를 한 번에 지우지 않고 일부씩 순차적으로 무효화하거나, 캐시 워밍과 레이트 리미팅을 함께 적용하면 완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