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 호환성 지원, 비용을 어떻게 계산할까?
여러 브라우저를 지원하면 CSS 접두사 처리, 폴리필 적용, 브라우저별 QA 테스트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작업이 크게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기본 개발 기간에 지원 브라우저 수와 구형 브라우저 지원 여부를 반영해 실제로 늘어나는 공수와 비용을 추정합니다.
기준이 되는 최신 evergreen 브라우저(Chrome, Edge, Firefox, Safari 등) 1개를 기본으로 잡고, 추가 브라우저마다 평균 8%의 공수가 늘어난다고 가정했습니다. 여기에 IE11 같은 구형 브라우저를 지원해야 한다면 폴리필과 트랜스파일링, 별도 CSS 대응이 필요해 35%p의 추가 공수를 더합니다.
계산된 결과가 프로젝트 예산이나 일정에 부담이 크다면, 실제 타겟 사용자의 브라우저 점유율 데이터를 확인해 지원 범위를 재조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점유율이 낮은 구형 브라우저는 과감히 제외하는 것이 비용 효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타겟 사용자층의 브라우저 점유율 데이터를 먼저 확인하세요. 점유율이 1% 미만이라면 지원을 제외하고 그 리소스를 다른 기능에 투입하는 것이 효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추가 브라우저 1개당 테스트·폴리필·CSS 보정에 드는 평균적인 공수 증가율을 8%로 가정했습니다. 실제 프로젝트의 복잡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Can I Use는 기능 지원 여부만 알려줄 뿐 실제 개발·테스트에 드는 시간과 비용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공수를 실제 일정과 예산에 반영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