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마다 이미지 규격이 다른 이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X, 링크드인, 유튜브는 각자 화면 레이아웃과 미리보기 방식이 달라서 프로필 사진, 피드 게시물, 커버, 스토리마다 요구하는 이미지 규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권장 사이즈보다 비율이 다른 이미지를 올리면 플랫폼이 자동으로 크롭하거나 여백을 채워서 원래 의도한 구도가 깨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인물이나 텍스트가 이미지 가장자리에 있으면 크롭될 때 잘려서 보이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 도구는 플랫폼과 게시 위치를 선택하면 해당 자리에 맞는 권장 사이즈와 비율을 바로 보여줍니다. 이미 만들어 둔 이미지가 있다면 너비와 높이를 입력해서 권장 비율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크롭 위험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권장 사이즈를 안 지키면 어떻게 되나요?
플랫폼이 자동으로 이미지를 크롭하거나 압축해서 중요한 부분이 잘리거나 화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비율만 맞으면 해상도는 낮아도 되나요?
비율이 맞아야 크롭 없이 표시되지만, 해상도가 너무 낮으면 화면에서 이미지가 흐리게 보일 수 있어 권장 해상도도 함께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