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캐러셀 슬라이드, 크기를 어떻게 정할까?
캐러셀(다중 이미지) 게시물은 슬라이드를 스와이프하며 넘기는 형식이라 모든 슬라이드의 크기와 비율을 동일하게 맞춰야 합니다. 인스타그램·페이스북·링크드인·X 등 대부분의 플랫폼은 1080px 너비를 기준으로 정방형(1:1) 또는 세로형(4:5) 비율을 지원합니다. 정방형은 데스크톱·모바일 모두에서 안정적으로 보이고, 세로형은 모바일 화면을 더 많이 차지해 시선을 끌기 좋습니다.
슬라이드 여러 장을 마치 하나의 큰 이미지처럼 이어 붙이는 디자인을 하려면, 슬라이드 1개 너비에 슬라이드 수를 곱한 만큼 넓은 캔버스를 만들어 작업한 뒤 균등하게 잘라 각 슬라이드로 내보내면 됩니다. 예를 들어 1080px 슬라이드 5장을 이어 붙이려면 5400×1080px 캔버스에서 작업하면 됩니다.
피드 썸네일이나 프로필 그리드에서는 이미지 가장자리가 잘려 보일 수 있으므로, 중요한 텍스트나 로고는 가장자리에서 약 8% 안쪽(안전 여백)에 배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캐러셀 슬라이드는 왜 정사각형이 많나요?
크롭 없이 온전히 보이고 모바일·데스크톱 모두에서 안정적으로 표시되기 때문입니다.
여러 슬라이드를 이어 붙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슬라이드 크기 × 슬라이드 수만큼 넓은 캔버스에서 작업 후 균등하게 잘라 내보냅니다.
안전 여백은 왜 필요한가요?
썸네일에서 잘릴 수 있는 가장자리 약 8% 안쪽에는 중요한 요소를 배치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